보육기업 관리, 교육, 공모전, 해커톤까지.폼 만들고 엑셀로 취합하던 운영 업무, 이제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하세요.
이미 조직이 있으신가요? 로그인
위원마다 보내고, 걷고, 버전 맞추고 — 심사 시작 전부터 지칩니다
문의는 전화·메일·채팅으로 동시에 쏟아집니다
기수가 끝나면, 모아둔 사람들도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다음 모집은 다시 0부터
조각의 종류도, 순서도, 횟수도 전부 자유입니다
프로그램 운영 올인원 솔루션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라면 피해갈 수 없던 세 장면입니다.Blaybus를 쓰면 어떻게 끝나는지,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심사위원님, 평가표 오늘까지 부탁드립니다…”
12명에게 개별 연락, 엑셀 12개 받아서 밤새 취합“출석부랑 명단 대조해서 수료증 214장, 오늘 안에 다 보내야 하는데.”
한글 파일에 이름 바꿔 넣고, 한 명씩 메일 첨부“죄송한데 파일을 잘못 냈어요.다시 제출 가능할까요?”
마감 10분 전, 전화·메일·오픈채팅으로 동시에 쏟아지는 문의운영하는 동안에도, 끝난 뒤에도 함께 갑니다.
운영 중 생기는 문의는 콘솔의 문의하기(카카오톡 채널)로 답변드립니다.초기 세팅·온보딩 동행과 운영 기간 전용 창구가 필요하면 부가 서비스 ‘전담 운영 지원’으로 함께합니다.
접수·심사·이수 이력이 전부 구조화되어 남습니다.성과보고서는 꺼내 쓰면 되고, 심사 근거를 소명해야 하는 순간에도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다음 기수는 이번 세팅을 복사해서 시작하고요.
참가 이력이 확인된 유저 풀이 프로그램마다 쌓입니다.다음 프로그램을 열 때, 광고보다 먼저 검증된 풀에 모집 소식을 보내세요.참여율이 다릅니다.
정부 공모전부터 교육, 해커톤까지 실제 운영으로 검증된 숫자입니다.이제, 어떻게 운영하는지 보여드릴게요.
Blaybus로 운영을 마친 프로그램들의 실제 프로세스를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그대로 불러온 다음, 우리 상황에 맞게 조각만 바꾸면 됩니다.
출품작이 수백 건이라면 심사는 두 단계로 나누세요.위원 한 명당 부담이 줄고, 점수 편차도 잡힙니다.저희가 부처 공모전에서 직접 겪고 정착시킨 방식입니다.
모집 뒤에 선발 단계를 하나 넣는 것만으로 중도 이탈률이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지원 장벽이 낮은 무료 교육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행사 중간 멘토링을 공식 단계로 트랙에 넣으면 제출물 완성도가 달라집니다.멘토 배정과 세션 기록까지 시스템에 남으니 시상 근거도 명확해집니다.
분기 사이클(멘토링→보고서)을 트랙에 그대로 반복해 두세요.기업별 이력이 운영 중에 저절로 쌓여서, 연차보고 시즌에 자료를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우리만의 프로세스가 분명 있는데, 툴이 지원하지 않아 결국 엑셀로 돌아간 적 있으시죠.여기서는 조각을 끼우는 순서가 곧 운영 순서입니다.종류도, 순서도, 횟수도 전부 자유입니다.
전용 페이지 · 단계형 신청서
지원서 평가 · 합격 처리
커리큘럼 배포 · 출석 체크
온라인 평가 · 자동 채점
기준 충족 시 자동 발급
아래 조각을 끌어 트랙 위 원하는 자리에 놓으세요 (눌러서 맨 뒤에 붙이거나, 조각의 ◀ ▶ 로 옮겨도 됩니다)2차 심사 뒤에 3차를 더 끼우는 것도, 멘토링을 두 번 넣는 것도 자유입니다
교육형 — 선발한 사람을 강의·시험으로 키우고 수료로 닫습니다. 심사 조각은 필요 없으니 뺐습니다.
따로 쓰던 도구들을 이제 하나로 모으세요.
전용 랜딩과 단계형 신청서.필수값 검증으로 불완전 접수를 처음부터 막습니다.
다중 파일·팀 단위 제출과 마감 관리.보완 요청과 재제출도 이력으로 남습니다.
위원 배정, 평가표, 점수 정규화 집계까지.취합 엑셀 없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멘토 매칭과 세션 기록, 커리큘럼 배포와 출석·이수 트래킹을 한 화면에서.
온라인 평가와 자동 채점, 기준 충족 시 진위 확인 링크가 담긴 수료증 자동 발급.
접수·심사·이수 기록이 구조화되어 남습니다.다음 기수 세팅과 성과 보고에 그대로 — 모든 프로그램에 기본 포함.
영업 미팅 없이도 괜찮습니다.기능을 고르면 프로그램 하나의 이용료가 바로 계산됩니다(VAT 별도).
프로그램마다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조직을 한 번 만들어 두면 다음 기수는 복사해서 시작합니다.
개설과 둘러보기는 무료입니다. 비용은 프로그램을 게시할 때 켠 기능만큼 발생합니다.
초대를 받으셨다면 메일의 링크로 들어오시면 조직에 바로 연결됩니다.
기관 전용 세팅이나 보안 요건이 있으신가요? 도입 문의로 알려주세요.
실제 운영 콘솔 화면입니다. 흐름 조립부터 모집·심사·안내 메일까지 넘겨 보세요.
